바텍인은 이렇게 소통합니다
일터는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공간입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바텍인이 될 수 있도록,
바텍 네트웍스는 임직원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케어하고 임직원 자녀의 보육 및 교육을 분담하는 문화원을
설립하는 등 다양한 적극적인 복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신과의 소통

나를 돌아보는 시코쿠 순례 프로그램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질 수 있기에, 바텍 네트웍스는 2011년부터 시코쿠 순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자연과 도시 속 다양한 도로를 끊임없이 걸으면서 나를 비워내고, 자신의 삶의 태도와 가족의 의미를 돌아봄으로써
임직원이 스스로 행복을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데 있습니다.

시코쿠 순례에 참여한 직원들은 매일 저녁, 걷기 일정이 모두 끝나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지난 삶을 반성하기도 하고, 그런 동료를 위로하며 따뜻한 동료애를 발휘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퇴사를 결심했던 한 직원은 시코쿠 순례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후 마음을 바꿔 현재는
행복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배우자와의 불화로 이혼을 결심하였다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화목한 가정을 이루게 된 직원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미라클 시코쿠'라고 부릅니다.

시코쿠 순례

바텍인과의 소통

출근길 소통 프로그램

매월 하루, 바텍인은 특별한 출근길을 맞이합니다.
최고경영자와 임직원은 소수로 짝을 이뤄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그 달의 상황에 맞는 작은 선물도 건넵니다.
잠이 덜 깬 굳은 표정에 쑥스러워 쭈뼛쭈뼛 인사받던 직원들이 점차 미소를 짓고 함께 인사를 나누기도 합니다. 계열사나 부서, 직급에 관계없이
바텍인끼리 덕담을 나누고 하루를 웃으며 시작하자는 취지의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매월 계속될 것입니다.

시코쿠 순례

편지 쓰는 최고경영자

마음을 표현하는데 편지만큼 따뜻하고 감동적인 방법이 또 있을까요?
바텍 네트웍스 노창준 회장은 편지로 자주 소통합니다. 선물만 보내는 법이 없습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명절과 부부의 날, 바텍인 자녀의 입학식 등
특별한 날에는 언제나 직접 쓴 편지가 임직원 가족들에게 보내져 왔습니다. 올해부터는 매월 한 번씩 편지를 통해 임직원과 소통하기도 합니다.
진심이 통한 걸까요? 어느덧 답장을 보내오는 바텍인과 가족들이 하나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시코쿠 순례

가족과의 소통

부모님과 함께 걷는 길

부모님과 함께할 시간과 비용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우리 부모님은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어떤 것에 유독 즐거워하실까요?
성인이 되어 직장을 다니고 가정도 꾸렸지만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자녀들.
우리 부모님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바텍 네트웍스는 3박 4일의 유급휴가와 100만원 상당의 경비를 지원했습니다.

시코쿠 순례

사춘기 자녀와의 여행

가장 서먹한 사이라는 ‘부자관계’, 바텍인도 피해갈 수 없습니다. 말문을 닫는 사춘기 자녀와 그런 아이와 대화할 시간적 여유도 노하우도 많지 않은 아빠들을 위해 일주일의 유급휴가와 필요한 경비를 일절 지원합니다.

“짜증으로 늘 올라가 있던 두 눈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고, 독설로 가득했던 입은 따뜻한 말과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 내 아들이 맞나 싶게 밝아진 모습은 물론이고, 딱히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성숙해진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중2가 된 성민이는 사춘기를 완전히 벗어나진 못하였지만 작년 초와 비교하면 아주 수월한 편입니다.
성민이에게는 작년 여행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 바텍인 직원 아내가 노창준 회장에게 보내온 편지 일부

시코쿠 순례

친정엄마, 그리고 배우자

이름만 들어도 먹먹하고 미안해지는 사이가 있다면 친정엄마와 배우자가 아닐까요? 가깝고 편하다는 이유로 늘 후 순위에 두지만
사실은 가장 소중한 내 사람들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바텍 네트웍스가 마련합니다.

시코쿠 순례
위로